온라인 집들이|여의도 삼익(39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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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스타일의 집, 여의도 삼익아파트 39평
지난 1월에 소개한 홈데이원의 인테리어 현장, 여의도 삼익아파트 온라인 집들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두운 분위기의 홈카페 스타일을 선호하셨던 고객 님을 위해 그레이 무드로 완성한 여의도 삼익아파트, 입주 후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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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삼익아파트 39평 거실 3단계 변화
거실 인테리어 포인트
45년 전부터 있던 라디에이터와 오래된 거실장, 천장 몰딩을 모두 철거하고 플랫하게 만든 거실이에요. 크기가 애매한 발코니는 확장을 해 개방감 있게 만들었고, 전반적으로 그레이 톤을 원하셨던 고객 님을 위해 그레이 컬러의 벽지와 포쉐린 타일 스타일의 장판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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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타일링 포인트
짙은 월넛을 중심으로 한 브라운 톤과 화이트 컬러의 가구로 선택했어요. 발코니를 확장하며 얻게 된, 탁 트인 풍경을 배경삼아 작은 오피스공간을 구성했어요. 티 테이블을 두어 휴식 시간에는 창밖을 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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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삼익아파트 39평 주방 인테리어 3단계 변화
주방 인테리어 포인트
거실과 주방을 분리하던 중문과 가벽을 철거해 오픈시켰어요. 전체적인 그레이 무드에 맞춰 서브웨이 타일과 주방 하부장, 측면의 도배지 모두 그레이 컬러로 시공해 통일감 있게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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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타일링 포인트
주방의 포인트는 다이닝 공간이에요. 고객 님께서는 다이닝 공간에 어울리는 테이블을 찾기 위해 엄청난 발품을 파셨다고 해요. 아무래도 테이블이나 의자, 소파, 침대 같은 가구는 직접 보고 사는 게 낫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알아보기보다 국내 유명 가구단지들을 위주로 다니던 중, 마음에 드는 월넛 상판을 발견하셨답니다. 여기에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펜던트 조명은 파주에 있는 한 카페에서 마음에 드는 조명을 발견했지만, 너무 비싼 브랜드 조명이었기에 온라인을 통해 발품 팔아서 비슷한 스타일의 조명을 구매하실 수 있었다고 해요. 이와 함께 다이닝 공간의 반대편 벽면은 현관을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곳이기도 한데요, 고객 님께서는 가족의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벽면을 디스플레이하고, 포대로 싼 화분 두 개를 두어 내추럴한 감성을 더했어요. 화분과 벽면 인테리어 덕분에 집이 더 따스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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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삼익아파트 39평 침실 인테리어 3단계 변화
침실 인테리어&홈스타일링 포인트
그레이 컬러가 베이스가 된 공용공간과 달리, 침실은 가족들이 좋아하는 컬러를 포인트로 넣었어요. 그 중에서도 안방은 침대 헤드가 놓일 벽면으로 올리브 그린 컬러를 적용해,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들을 그대로 사용했는데 새로운 인테리어와 어색함 없이 잘 조화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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